수의학에서 자가수혈
(Autologous transfusion)
역사 - 수의학
| 1880년대 (최초) |
James Bundell (영국의 의사) 환자가 지속적인 심한 혈뇨로 죽는 것을 보고, 개에서 자가 혈액을 다시 쓰는 실험적인 연구 시작 |
| 1886년 |
John Duncan 사람에서 다리를 자르는 동안 잘려지는 다리의 혈액을 모아 다시 재주입하는 데 최초 성공 |
| 발전 과정 | 혈액은행 및 혈액형 판정 기술의 발달로 자가수혈 급속히 감소됨 |
| 1966년 |
Richard Dyer 개 수술 중 흘린 혈액을 진공펌프를 이용해 병에 모으는 데 성공 |
| 1960년 말 |
Gerald Klebanoff (공군 외과의) 자가수혈장치 최초 개발 - 빠른 흡인, 필터-재투여 장치 |
언제 사용하죠?
개가 지속적인 출혈을 일정한 장소에서 보일 때
- 출혈성 응급질환
- 수술시 출혈
- 수술 후 출혈시
일반적인 수혈보다 장점에는 무엇이 있나요?
| ✓ 즉각적인 혈액 공급 |
| ✓ 다른 개의 혈액 공급으로 인한 수혈부작용 없음 |
| 다른 개의 감염질환 전파 없음 |
| 저칼슘혈증, 고칼륨혈증, 기타 대사성 산증 우려를 줄임 |
| 비용절감의 효과 |
어떻게 하죠?
방법 1) Centrifuge-based cell salvage
- 출혈된 혈액을 항응고제(헤파린, CPDA1 등)가 섞인 주사기에 모은다.
- 혈액과 Saline을 1:3으로 섞어 잘 흔든다
- 3분동안 원심분리하여 상층액을 버린다.
- 1:1로 생리식염수(PCV:50%)를 섞어 재투여한다.
방법 2) 흉곽 drainage unit법 : 응급시
- 출혈되는 부위에서 chest drainage unit을 장착
- 혈액이 나오는 부위에 300 ml 채혈백에 부착한다.
- 일정 혈액을 받은 후 혈액필터(200 microfilter)를 이용해 다시 혈관 투여
- (주의) 만일 오염이 의심되면 혈액을 방법 1과 같이 세척해 주어야 한다.
방법 3) 직접 흡인-투여법 by Crowe. - 가장 많이 사용
- 오른쪽 그림과 같이 연결한다.
- 채혈되는 60 ml syringe에는 항응고제가 들어있어야 한다.
(상용되는 셋트)
방법3) 복강출혈 부위에서 경정맥으로 연결
| A | 복강 카테터 (peritoneal dialysis catheter) |
| B | 연결튜브 |
| C | 4-way cock |
| D, E | 60 ml syringe |
| F | 40 microfilter 장착 (미세한 emboli 제거) |
주의해야 할 점은?
| 용혈 | 용혈된 혈액은 원심분리하여 투여 |
| 항응고제에 의한 부작용 | 항응고질환 발생 가능 |
| 감염 | 항생제 투여를 요함 |